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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rael & New Breed - Alive in South Africa (DVD) 요약정보 및 구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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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시일 2007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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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1. Intro [1:46]

2. Alive Overture [1:31]

3. Alive [3:51]

4. Favor of the Lord [3:56]

5. Favor of the Lord (Reprise) [2:11]

6. Turn Around [6:19]

7. Not Forgotten [8:39]

8. African Orphange Visit [2:30]

9. Not Forgotten (Reprise) [2:31]

10. Take the Limits Off [2:01]

11. No Limits [6:38]

12. Tudor Bismark (Speaking) [2:56]

13. It's Raining [7:52]

14. Surely [4:47]

15. Still Standing [6:29]

16. I Will [4:54]

17. African Skies [1:17]

18. You've Been a Friend [4:47]

19. To Worship You I Live [12:23]

20. Worship Medley [2:15]

21. Alpha and Omega [8:37]

22. Tudor Bismark (Invitation) [5:25]

23. Intro by Jonathan Butler [1:34]

24. Come and Let Us Sing [18:12]

상품 상세설명

상품정보

'좋으신 하나님(You are good)'의 작곡자로 국내에도 알려진 이스라엘 휴턴은 현재 세계에서 가장 주목 받고 급성장하고 있는 예배인도자 중 한명이다. 그는 세계적인 워십 레이블인 인테그러티 뮤직을 대표하는 송라이터로 150여곡이 넘는 곡을 레코딩했으며 그가 만든 상당수의 곡들이 세계전역에서 불려지고 있다. 그는 피부색이나 이질적인 문화환경, 각기 다른 교단에 속한 회중들을 찬양이라는 예배공용어를 통해 온전한 연합으로 이끌어 내는 예배자로 평가받고 있다. 자신의 워십팀 [The New Breed]과 함께 선진적인 예배음악과 치유와 회복이라는 사역마인드를 통해 미국 교회를 넘어서 세계 전역에, 기존에 볼 수 없었던 새로운 예배의 바람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2000년대 가스펠의 뉴 프런티어 
이스라엘은 1970년대에 가스펠에 락적인 요소를 과감하게 도입해 ‘가스펠 대중화의 선구자’로 불리는 안드레 크라우치(Andre Crouch)나 1990년대에 힙합과 R&B를 가스펠에 도입해 가스펠의 르네상스를 개척해 나간 커크 프랭클린(Kirk Franklin) 같은 혁신적인 선배들이 그러했듯이 다양한 문화권의 예배자들이 향유할 수 있는 창조적인 예배음악을 창출해내며 2000년대 가스펠계의 새로운 프런티어로 불려지고 있다. 그는 전형적인 블랙가스펠에 R&B나 소울, 펑크, 라틴뮤직같은 장르들을 과감히 믹스해 ‘하이브리드(Hybrid) 가스펠’이라는 새로운 모형을 만들어가는 특출함을 지닌 아티스트다. 

Biography 
이스라엘 휴턴의 다양한 문화권에 대한 탄력적인 적용과 폭넓은 수용은 남달랐던 그의 출생과 성장배경에서 비롯되었다. 1971년, 그의 어머니는 피부색이 다른 연인과의 원치 않는 임신으로 가족과 연인에게 버림받고 고향을 떠나 암울한 인생의 기로에 서있던 10대 미혼모였다. 어느 날 그녀는 우연히 길을 걷다 한 전도자를 만나게 되고 예수 그리스도께서 자신의 삶에 깊숙이 관여하고 계심을 깨닫고 복음을 받아들이게 된다. 전도자는 그때 태중의 아이에게 ‘이스라엘’이라는 이름을 지어주게 된다. 

“ 삶의 주권자 되신 하나님께서는 한 때의 실수로 인해 과거의 희미한 기억으로 남겨질 수 있었던 나의 존재와 어두웠던 어머니의 삶에 새로운 희망과 미래를 보여주셨고 그분의 놀라운 섭리와 은혜에 대한 증인이 되게 하셨습니다. 난 이러한 은혜에 대한 감격을 기쁨의 열정으로 찬양할 수밖에 없습니다.” 

그가 만들고 불러온 찬양속에 ‘고통과 저주’로 주어진 운명을, 지경을 넓히는 축복으로 변화시킨 야베스의 기도처럼 절망을 희망으로 역전시키시는 하나님의 놀라운 계획과 섭리에 대한 은혜의 체험과 고백이 가득 차 있음은 아마도 당연한 일지도 모르겠다. 

Discography 
이스라엘은 흑인 아버지와 백인 어머니의 혼혈로 태어나 백인가정에서 라틴문화권의 지역에서 성장하면서 다양한 문화와 음악을 접하며 자신만의 독특한 카테고리를 형성하게 된다. 하지만 그만의 ‘독특함’은 뛰어난 음악성을 갖췄음에도 불구하고 대부분의 레코드사에서 국적불명의 음악으로 치부되며 거절당하게 되는 원인이 되기도 한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그에게 예배사역의 비전을 품게 하셨고 이스라엘은 1989년부터 예배사역자로 헌신하게 된다. 이후 95년 이스라엘은 아내 멜리사(Meleasa)와 오랜 동역자인 애런 린제이(Aron Lindsay)와 함께 한때 자신의 음악인생에 치명적인 약점이었던 독특한 인종적인 환경과 성장 배경을 새로운 사역의 가장 중요한 모티브로 전환시키며 ‘The New Breed Ministry’를 설립하게 된다. 

“ 우리의 음악은 흑인의 음악도 아닌 백인의 음악도 아닌 , 바로 천국의 음악입니다.” 

다양한 세대와 문화에 적합한 새로운 찬양사역을 지향하며 본격적인 찬양사역을 시작한 ‘New Breed’는 문화와 인종 교파를 넘어서는 활동을 통해 미국 교회에 다양한 움직임을 만들어내기 시작한다. 

또한 그는 비슷한 시기에 레이크우드교회의 예배인도자로 섬기게 된다. 특별한 성장 배경을 가진 이스라엘에게 다민족 교회공동체의 이상적인 모델을 구현해 낸 레이크우드교회는 하나님께서 그에게 주신 재능을 이상적으로 실현할 수 있는 곳이었다. 

존 오스틴 목사의 사후에, 아들인 조엘 오스틴이 담임목사로 부임한 후 레이크우드 교회는 큰 변화의 물결을 타게 된다. 레이크우드 교회는 신임 목사의 긍정적인 격려의 메시지와 다양한 피부색과 문화권의 예배자들을 하나로 만들어주는 다이나믹한 찬양 등 예배의 모든 요소가 아름답게 조화를 이루는 예배 실황이 미디어를 통해 미국전역에 방영되면서 몇 년 만에 3만 명이 넘는 대형교회로 급성장하게 된다. 

동시대적인 예배문화를 선도하는 위치로까지 급부상한 레이크 우드 교회의 경배와 찬양은 메인 워십리더인 신디 크루즈 래트클리프(Cindy Cruse-Ratcliff)의 세련된 컨템포러리 워십뮤직과 이스라엘 휴턴의 파워풀한 하이브리드 워십이 조화를 이뤄내며 세계 전역에 새로운 예배문화를 전달하게 되었다. 이스라엘은 ‘진보적인’ 뉴브리드 사역과는 차별을 두고 레이크우드교회에서 부 워십리더로써 메인 워십리더인 신디 크루즈와 함께 레이크우드 만의 독창적인 예배를 만들어내게 된다. 

그는 레이크우드 교회 사역외에도 '뉴브리드(New Breed)'사역을 통해서도 성공적인 사역의 길을 걸어가게 된다. 이스라엘은 뉴브리드와 함께 1997년에 앨범 [Whisper It Loud]와 싱글[ Way of the World ]을 레코딩하며 인지도를 쌓아가게 된다. 2001년에 인테그러티를 통해 발표한 [New Season]은 이스라엘과 뉴브리드의 이름을 세계적으로 알린 앨범이었고 이후 2002년에는 클래식 소울의 멋스러움과 현대적인 얼반뮤직이 묘한 조화를 이뤄낸 앨범 [real]을 발표해 가스펠영역의 새로운 개척이라는 찬사를 받기도 한다. 2004년에는 기존 라이브워십앨범의 선입견을 바꿔버린 2장으로 구성된 앨범 [Live from Another Level]을 발표하며 컨템포러리 워십뮤직의 새로운 장을 열어가게 된다. 라틴뮤직에서 펑크, 블랙가스펠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음악형식을 새롭게 믹스 해 낸 앨범[Another level]은 가스펠앨범으로는 드물게 50만장이 넘는 최고의 판매를 기록하며 그래미 어워즈 ‘Contemporary Soul Gospel Album’부문에 노미네이트 되는 성공을 거두게 된다. 또한 최고의 가스펠뮤직 시상식인 스텔라 어워즈(Stellar Awards)에서 각각 ‘CD of the Year’과 ‘ Male Vocalist of the Year’ 부문을 수상했으며, 권위 있는 흑인음악시상식인 소울 트레인 어워즈에서는 ‘Best Gospel Album’ 부문을 석권하기도 했다. 최종적으로는 최고의 크리스천 뮤직 수상식인 제36회 GMA어워즈에서는 ‘Contemporary Gospel Album’과 ‘Contemporary Gospel Song’부문을 수상하기도 했다. 

가장 성공적인 한 해를 보낸 이스라엘과 뉴브리드의 다음 선택은 성공적인 현실에 대한 안주가 아닌 새로운 투어사역의 실현이었고 뉴브리드 사역초기부터 품어왔던 남아프리카공화국에 대한 비전을 실천하기에 이른다. 

South Africa Live 
사자의 얼굴과 이스라엘의 얼굴이 교차되어 보여 지는 홀로그램기법으로 특수제작된 자켓에서부터 아프리카적인 색채와 뉴브리드의 실험성이 진하게 묻어나는 이번 앨범은 2005년 8월 14일 열린 짐바브웨에서의 실황과 8월 20일에 케이프타운의 [His People christian center]에서의 실황을 두장의 CD에 담았다. 

남아프리카공화국은 서구 열강들의 지속적인 침략과 이주 그리고 수백 년에 걸쳐 일어난 열강들과 원주민들의 전쟁으로 인해 오랜 반목의 역사를 갖고 있다. 지금도 10%의 백인과 대다수의 원주민들 모두 어느 한쪽으로 섞이는 것을 원하지 않아 피부색에 의해 여러 집단으로 엄격하게 구분되어 있다. 또한 영어와 토착화된 네덜란드어인 아프리칸스어 등 11개의 공용어를 쓰며 각기 다른 종교와 문화가 서로 거리를 둘 정도로 폐쇄적인 곳으로 알려져 있다. 이스라엘은 사역초기부터 세계에서 가장 인종차별이 심한 나라였고 지금도 역시 그 잔재가 남아있는 모든 사람들이 피부색에 상관없이 드려지는 하나됨의 예배에 대한 소망을 품어왔고 마침내 12년 만에 그 비전을 펼칠 수 있게 되었다. 

600여 년 전 첫 번째 점령자였던 네덜란드인들이 첫 발을 내딛으며 슬픈 역사가 시작된 곳이 바로 케이프 타운이었고 이스라엘은 예배의 회복만이 이 곳을 그리스도의 사랑과 연합으로 이끌 수 있음을 확신하며 예배를 준비하게 된다. 

이번 앨범에 수록된 대부분의 곡들은 이스라엘과 오랜 동역자이며 레이크우드교회와 뉴브리드의 메인 키보디스트인 애런 린제이(Aaron W. Lindsay)가 함께 만든 곡과 이스라엘이 아 멜리사와 만든 신곡들 위주로 구성되었다. 그 밖에 이스라엘과 뉴브리드의 기존 히트곡들인 ‘New Season’, 'Your latter will be greater', 'Friends of God' 등이 리메이크되었고 토미 워커의 ‘He Knows my name’, 제런 데이브스의 ‘Holy Ground’, 조나단 버틀러의 ‘Cone and let us sing’ 같은 익숙한 워십들도 새롭게 불려졌다. 

전체적인 특징은 전작인 [Another lever]에 대한 성공적인 답습을 근저로 다양한 음악의 혼용이 시도되었고 같은 프레이즈의 반복을 통해 점진적인 예배의 몰입을 유도하는 트랙들이 두드러지게 많다. 음악적 감수성이 뛰어난 아프리카의 예배자들의 특성을 반영해 발을 구르고 춤을 추며 온 몸으로 드려지는 토속적인 예배음악과 이에서 발전된 샤우트같은 전형적인 가스펠스타일을 중심으로 아프로쿠반 스타일의 라틴뮤직 등 다양한 월드뮤직이 믹스되기도 했다. 

Review - ALive in South Africa 
앨범의 인트로는 아프리카에서 드려지는 실황 예배답게 아프리카어 찬양으로 시작된다. 이스라엘과 뉴브리드에 대한 소개가 이어지며 신디사이저와 브라스의 급진적인 사운드를 선두로 첫 곡 ‘alive’가 불려진다. 오프닝답게 화려한 브라스 연주와 펑키한 사운드가 돋보이는 이 곡은 우리를 죽음과 어둠의 권세에서 건지신 구원자시며 세계 어디서나 동일하게 영광 받으실 예수 그리스도에 대한 찬미를 이스라엘의 파워풀한 보컬과 리딩 그리고 뉴브리드의 풍성한 코러스가 조화를 통해 표현해고 있다. 

이어지는 ‘Favor of the Lord'는 애런 린제이와 대니얼 존슨의 듀얼 리딩에 맞춰 뉴브리드 싱어팀이 절묘하게 점층적으로 만들어내는 코러스가 일품인 곡이다. 주님이 주시는 넘치는 은혜에 대한 감격은 리프라이즈를 통해 점층적으로 고조되며 예배의 열기를 더욱 뜨겁게 만들어준다. 이번 앨범에서 주목할만한 곡 중 하나인 'Turn it around' 는 따라 부르기 쉬운 후렴구가 지속적으로 반복되는 흥겨운 컨템포러리 워십 스타일의 곡이다. 나의 슬픔을 기쁨의 춤으로 바꿔주시는 전능하신 주님께서 내 모든 삶을 축복의 단비를 통해 새롭게 변화시켜 주심을 표현해낸 곡으로 회중을 합창을 유도해내는 이스라엘과 뉴브리드의 선창과 응답이 경쾌하게 지속된다. 이번 앨범에서 가장 특별한 곡 ‘Not forgotten’은 단 몇 번만의 반복으로 중독 되어버리는 독특한 멜로디를 특징으로 한다. 이 곡은 빛으로 어둠을 이기시고 강함으로 나약함을 덮으시고 기쁨으로 슬픔을 이기게 하신 전능하신 주님께서 내 이름을 잊지 않고 기억하심을 감사하는 내용을 아프리카의 토속적인 사운드와 라틴댄스의 이국적인 리듬이 뒤섞인 멜로디의 반복을 통해 담아내고 있다. 전체적으로 템포의 진행을 강약의 리드미컬한 조정을 통해 한 곡 안에 각기 다른 파트의 장르를 교차적으로 배치시킨 듯한 풍성한 느낌을 만들어준다. 곡이 계속해서 리프라이즈 되면서 곡의 흐름은 절정에 오르는데 가사와 연관이 있는 토미 워커의 ‘He Knows my name’이 자연스럽게 오버랩되며 예배는 새로운 분위기로 전환된다. 이곡은 아홉 살 된 이스라엘의 어린 딸 마리아 휴턴이 연약하지만 순전한 미성으로 피쳐링해내며 원곡의 의미를 한층 더 잘 살려 냈다. 

예배의 기쁨과 열정으로 달아 오른 분위기를 가라앉히고 조용히 성령의 임재를 청하는 곡 “No limit”은 역대상 말씀에 나오는 야베스의 기도를 생각하며 만든 찬양이다. 자신에게 주어진 “고난과 저주”의 운명을 간구를 통해 지경의 확장이라는 축복으로 변화시킨 그의 기도처럼 제한 없고 경계 없이 나의 지경을 넓혀주시길 바라는 간구는 9분여간 계속해서 되풀이된다. 이 곡은 (아프리카찬양과 블랙가스펠 사이에 공통적으로 발견되는) 끊임없는 찬양과 몸짓의 반복을 통해 황홀경을 만들어내는 샤우트적인 특징을 보여준다. 이어지는 튜더 비스마크(Tudor Bismark)목사의 사자후처럼 토해내는 파워풀한 메시지를 지나면 “It's raining”이 이어진다. 솔리스트 헥터 소토(Hector Soto)의 중저음의 부드러운 보이스 터치로 페이드인 되는 이 곡은 이스라엘의 소울풀한 보이스와 또 다른 솔리스트 멜라니 존스(Melanie Jones), 그리고 악기이상의 역할로 곡을 이끌어가는 뉴브리드의 코러스를 통해 예배자들의 몸과 마음을 성령으로 젖어들게 만들어준다. 계속해서 주님의 임재 가운데 거하길 바라는 예배자들과 함께 드려지는 “Surely"를 끝으로 첫 번째 예배의 장은 페이드 아웃 된다. 

새로운 CD를 통해 전해 듣는 두 번째 예배의 장 역시 앞 선 예배와 비슷한 구성으로 시작된다. 토속적인 리듬으로 시작되었다 힘차고 경쾌한 브라스 선율을 필두로 시작되는 “Still standing”은 레이크우드 교회에서 함께 사역하고 있는 신디 크루즈 래클리프와 함께 만든 곡으로 경쾌한 컨템포러리 프레이즈 앤 워십과 블랙 가스펠적인 특징이 적절하게 섞인 전형적인 레이크 우드스타일의 곡이다. 이어지는 ‘I will’ 은 전형적인 블랙가스펠스타일의 곡으로 주님의 은혜를 영원히 찬양하겠다는 의지를 표현하고 있다. 아프로-쿠반 스타일의 연주트랙에서 잠깐 숨을 고르고 이어지는 가스펠 발라드 “You've Been a Friend”은 독생자의 희생을 통해 나를 가장 깊은 친구로 불러 주신 주님의 은혜에 대한 감사를 스테이스 조셉(Stacy Joseph)의 가슴 깊숙이 끓어오르는 간절한 고백을 통해 묘사해 내고 있다. 곡 중간에 이어지는 허밍은 조용히 주님의 임재를 청하는 다음 곡 “ To Worship You I Live”에 자연스럽게 전달되며 이어지는 워십 메들리와 “Alpha and Omega”를 지나며 예배는 더욱 더 주님과의 친밀함으로 들어가게 된다. 주님의 임재 가운데 깊은 교제를 지나면 예배는 종반부에 이르게 되는데 지속적인 차분한 분위기는 이번 앨범의 특별한 게스트의 등장으로 한순간에 전환된다. 이스라엘의 소개로 등장하는 특별 게스트는 바로 케이프 타운 출신으로 그래미어워즈에 노미네이트될 정도로 뛰어난 송라이터이자 기타리스트인이기도 한 재즈 뮤지션 조나단 버틀러다. 그는 자신의 워십곡 “Come and Let Us Sing”를 아프로쿠반스타일의 토속적 리듬과 스무스재즈가 만들어내는 다채로운 사운드를 통해 가라앉았던 예배를 새로운 기쁨과 환희의 장으로 전환시켜준다. 예배 후에 좀처럼 가라앉을 줄 모르는 열기는 뉴 브리드의 잘 알려진 워십들을 앙코르로 선택함으로 더욱 강하게 지속된다. 뉴브리드의 이름을 가장 먼저 알린 “New Season”나 “Your Latter Will Be Greater”, “ You Are Good” , “Again I Say Rejoice”같이 이스라엘과 뉴브리드를 대표하는 곡들이 순서대로 불려졌고 특히 2년 연속 올해의 노래 후보에 오른 곡인 “Friends of God"에 이르게 되며 나를 가장 가까운 친구같은 존재로 불러주신 감사의 기쁨을 특유의 몸을 들썩이게 만드는 그루브한 사운드를 통해 관중을 하나의 몸짓으로 유도하며 예배는 마무리 된다. 

세계적인 영성가 리차드 포스터는 “ 예배하는 것은 삶을 만지시는 실재를 경험하는 것이며 모인 공동체 가운데서 부활하신 그리스도를 알고 느끼며 경험하는 것이다.”라고 말한다. 또한 그는 예배를 “하나님의 영광으로 들어가는 것 즉, 더 나아가 하나님의 영광에 지배당하는 것이다”라고 정의하고 있다. 

분열과 폐쇄로 인한 반목의 역사 가운데 서 있는 아프리카 케이프타운. 피부색에 상관없이 하나의 연합된 모습으로 드려지는 그곳의 예배를 통해 우리는 삶과 예배 가운데 살아 역사하시는 분이 바로 하나님이심을 깨닫게 되며 우리의 예배가 연합됨을 통해 온전히 드려질 때 그리스도를 깊이 체험하며 그분의 영광 아래 매이게 됨을 고백하게 될 것이다. 그런 점에서 이스라엘과 뉴브리드의 예배실황 [ALive in South Africa ]는 온전한 연합과 예배의 본질적 정의를 논할 때 끊임없이 회자되는 앨범이 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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